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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키·아디다스 신발 아웃소싱, 중국서 베트남으로 대이동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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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국신발산업협회 작성일18-12-13 14:47 조회82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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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하노이=연합뉴스) 민영규 특파원 = 나이키와 아디다스 등 글로벌 브랜드의 신발 생산 아웃소싱이 중국에서 베트남으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.

베트남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지난해 아디다스 신발의 44%가 베트남에서 생산됐고, 중국은 전체 생산량의 19%를 담당했다고 미국 패션산업협회 조사자료를 인용해 1일 보도했다.

OEM으로 나이키 신발 생산하는 태광실업 베트남 공장[연합뉴스 자료 사진]
OEM으로 나이키 신발 생산하는 태광실업 베트남 공장[연합뉴스 자료 사진]

베트남의 아디다스 신발 생산량은 2012년보다 31% 증가한 반면 같은 기간 중국 생산량은 30% 감소했다.

지난해 나이키 신발 생산량도 베트남은 46%, 중국은 27%를 각각 차지했다.

이 같은 추세에 따라 베트남의 신발 수출실적은 2014년 84억 달러에서 지난해 146억5천만 달러로 42% 급증했다. 지난해 베트남에서 생산한 신발은 10억 켤레에 달한다.

youngkyu@yna.co.kr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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