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형지, 韓·美 신발 제조사와 합작법인 설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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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한국신발산업협회 작성일18-08-29 11:04 조회68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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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 이데일리 이성웅 기자]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까스텔바작은 국내 신발 전문기업 씨앤케이(C&K)무역, 미국 제이비제이비글로벌(JBJB GLOBAL)과 함께 ‘월드와이드 신발 합작사 설립 조인식’을 열고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.  

지난 16일 진행된 조인식에는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과 정창곤 씨앤케이무역 대표, 제이 백 제이비제이비글로벌 대표 등 관련 임원이 참석했다. 3사는 골프화와 스니커즈를 제작·개발·유통하는 합작법인 설립에 뜻을 모았다. 

합작법인은 까스텔바작과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며, 향후 신발 브랜드로 전 세계 판권을 가진 글로벌 기업으로 키울 계획이다.  

이날 조인식에선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주주간 합의서도 오갔다. 이달 말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하고 더불어 까스텔바작과 라이센스 계약 또한 체결할 예정이다. 

합작법인에서 선보일 신발의 상품 출시 시기는 빠르면 내년 하반기가 될 전망이다. 본격적인 판매는 2020년으로 예상했다. 이를 위해 미국 포틀랜드에 있는 디자인 회사, 신소재 개발사, 밑창 제조 전문회사 등과 협업해 본격적인 개발 작업에 착수할 예정이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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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스텔바작 관계자는 “월드와이드 신발 합작사 설립을 통해 까스텔바작의 해외 진출에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”며 “중국, 동남아 등에 진출해 글로벌 패션브랜드로 성장하는데 주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 
한편, 부산에 위치한 씨앤케이무역은 신발 주문자상표부착생산(OEM) 및 브랜드 유통사업 회사로, 스니커즈 브랜드 언노운을 보유하고 있다. 또 백 대표는 DC슈즈, Huf 등 브랜드를 성공시킨 신발 전문 최고경영자(CEO)다.
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링크 #1
링크 #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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